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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지쇼퍼, 중국 넘어 미국·유럽 시장 넘본다

Date20160927151921


중국 커머스 포털 방우마이(대표 윤여걸) 공식 사명을 지쇼퍼(Gshopper)로 변경하고 세계 시장을 무대로 영역을 확장한다.

Gshopper는 Global Shopper라는 뜻. 전 세계 어디서든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국가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말 한다. 지난 2007년 중국 상해에 설립된 방우마이는 그동안 중국 이커머스 시장의 가격 검색 서비스, 한국과 중국의 B2B에 치중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사명 변경을 계기로 중국 시장을 넘어 동아시아 전역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전자 상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셈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제휴사 대상으로만 각종 상품들 인허가 취득과 상표권 등록 대행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그 대상과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 중국 내 법인 설립이나, 저작권 침해 대응 등 국내 기업들이 중국에서 직접 진행하기 힘든 다양한 법률 대행까지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 또한 한국 기업의 중국 내 각종 법률 대행 서비스도 공식적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 입장에서는 한 번 입점함으로써 전 세계 시장에 자사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채널을 갖게 되는 형태다.

방우마이 윤여걸 대표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변화 속도 또한 빠르다”며 “지쇼퍼는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믿을 수 있는 국가간 전자상거래 모델로서 성장하기 위해 이번 사명 변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중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도전하고 성장할 것이며, 국내 기업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글로벌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 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쇼퍼는 홍콩을 거점으로 현재 중국, 한국, 일본에 각각 지사를 운영 중이며 내년 미국과 유럽에 추가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link: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22727